한 줄 요약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수도권형·비수도권형으로 개편됐어요. 수도권형은 지원금이 전부 기업으로 가지만,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해 6개월 이상 근속하면 청년 본인 계좌로 최대 720만 원이 직접 들어옵니다. 신청은 고용24에서 상시 가능해요.1.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— 2026년 뭐가 바뀌었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중소기업 등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하면, 정부가 그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예요. 청년 입장에서는 "나를 뽑아주는 회사가 정부 지원까지 받으니 채용 문턱이 낮아지는" 효과가 있습니다. 그동안은 유형Ⅰ·유형Ⅱ로 나뉘어 있었는데, 2026년부터는 이 구분이 사라지고 기업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수도권형과 비수도권형으로 개편됐어요...